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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호텔에서 느끼는 왕족들의 삶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13 16:21
조회수
500


광활한 면적의 땅에서 산출되는 갖가지 물품이 풍부한데다,향신료 무역을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
했던 곳이 인도인지라, 인도 옛 왕국들의 호화로움은 중국 황실의 호화로움에 뒤지지 않는다. 인
도 부호들의 호화로움은 영국의 식민지 시절, 여러 처첩과 자녀들을 거느리고 서구, 유럽 나들이
를했던 인도 각 지역 왕국의 왕들의 상상을 초월했던 형태들을 통해 증명된바 있다. 여러 이유로
인해 물질적 개발상태가 낙후되어 있긴 하지만, 과거 지배층의 맥을 잇는 현대 인도 부호들의 호
화로움과 여유로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인도의 대부분의 궁전 호텔들이 라자스탄지역에 자리하고 있는데 호화 호텔의 대명사로 꼽히는 
3곳의 궁전 호텔이 특히 유명하다.
먼저, 1930년에 지어진 건축물임을 믿기 어려운 정도로 대규모인 조드뿌르(Jodhpur)의 우메이드
바완(Umaid Bhawan),호수안의 궁전으로 로맨틱한 경관을 뽐내는 우다이뿌르(Udaipur)의 레이
크 궁전(Lake Palace), 지역 최고의 영화를 누렸던 왕국의 궁전이었던 자아뿌르(Jaipur)의 람박 
궁전(Ram Bagh Palace). 이 세 궁전호텔이 모두 라자스탄지역에 모여있다.

세 곳의 궁전호텔은 모두 각자의 특성과 현대식 기호에 맞는 수영장을 비롯한 각종 유흥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현대의 기준으로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전세계의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
로도 유명한 이들 궁전호텔을 방문해 보면,이곳이 왜 세계 10대 궁전숙소중의 하나로 꼽혔었는지
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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